완주군새마을회(회장 임필환)가 ‘2018년 손주돌봄 교실’ 교육을 성황리 마무리 했다.
손주돌봄교실은 ‘아이 낳기 좋은 세상 만들기’ 가정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저출산·고령화 사회 문제에 대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출산장려 정책을 홍보하고, 조부모들의 손주 돌보기 위한 정보 및 놀이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교육사업이다.
완주군새마을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차 교육생을 모집한 뒤, 지난 8월 7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주 2회, 총 13회차에 거쳐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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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새마을회가 운영한 ‘2018년 손주돌봄 교실’ 수료생들이 수료증을 들어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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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교육은 작년보다 더욱 체계적인 놀이 방법으로, 전래놀이 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총 33명이 교육에 참석, 23명이 이론과 실기시험을 통과해 민간단체자격 발급기관인 시민행동21로부터 자격증을 취득했다.
아울러 80%이상의 출석률을 보이는 등 좋은 분위기속에서 지난 달 19일 봉동읍에 소재한 완주군민간협력센터 2층 교육장에서 수료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