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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고산면-서울시 강서구 화곡4동 자매결연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9.21 09:18 수정 2018.09.21 09:18

도농 교류·우수사례 공유 등 약속

고산면(면장 최병수)이 지난 14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4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폭넓은 교류를 약속했다.

양 지역은 도·농간 폭넓은 교류와 협력을 통해 우호증진과 발전을 도모하고 공동의 번영과 화합을 실천하기로 했다.
↑↑ 고산면과 서울시 강서구 화곡4동이 도농교류와 우수사례 공유 등을 약속하는 자매결연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또한 두 주민자치위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농·산물 직거래 유통 및 문화교류, 기타 상호교류를 이어가는데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남권희 고산면주민자치회장은 “화곡4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게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로 지속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상호교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병수 고산면장은 “도농간 교류의 초석으로 농촌체험, 직거래 장터 등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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