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로타리클럽(회장 오상영, 센스안경원 대표)이 하반기에도 봉사활동을 이어가면서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삼례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지난 달 21일 완주군체육센터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에 후원 단체로 참여, ‘어르신 밝은세상 안경 나눔 봉사’를 펼쳤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에 나와 어르신들에게 시력검사에 참여를 독려하고, 안내하는 등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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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로타리클럽이 삼계탕 나눔행사에 후원단체로 참여, ‘어르신 밝은 세상 안경 나눔봉사’를 펼쳤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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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안경 나눔 봉사는 오상영 회장 취임이후, 공식적인 첫 사업으로, 많은 회원들이 참여,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
삼례로타리클럽은 이날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돋보기 안경 100장과 백내장을 예방하는 선글라스 100장을 선물했다.
오상영 회장은 “회원들이 바쁜 일정을 뒤로 하고 나눔 봉사에 많이 참여해준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삼례로타리클럽이 봉사단체로서 지역주민과 지역사회에 희망이 되고, 힘이 되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