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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바르게살기운동 완주군협의회, 어르신 건강 챙기기에 적극 나서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9.07 09:50 수정 2018.09.07 09:50

봉동 우동경로당 방문, 식사 대접 하고 건강 기원
유정식 회장, “지역과 주민 위한 일에 보탬될 터”

국민의 정신혁명을 선도하는 국민운동 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완주군협의회(회장 유정식, 사무국장 조중섭)가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유정식 회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 완주군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달 30일 봉동읍 우동경로당(당장 유영길. 둔산리 소재)에서 어르신 3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완주군의회 이인숙·김재천 의원과 류영렬 전 의원, 최충식 봉동읍장, 김운회 봉동농협 조합장도 참석,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건강한 노후를 기원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완주군협의회가 봉동읍 우동경로당을 방문, 식사대접 등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유영길 당장은 “바쁜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경로당에 찾아와 식사까지 베푸니 감사하다”면서 “우리 경로당 회원들도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식사 봉사를 마친 후 유정식 완주군협의회장은 “올 여름은 사상 유래 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돼 우리 바르게살기운동 완주군협의회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면서“앞으로도 지역과 지역주민을 위한 일에 적극 나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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