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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삼례읍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9.07 09:16 수정 2018.09.07 09:16

캘리그라피·서예 등 6개 프로그램에 120여명 참여
12월까지 진행… 주민 여가활동 및 화합 역할 톡톡

삼례읍(읍장 이용렬)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개강했다.

삼례읍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정원) 주관으로, 지난 달 2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수강생과 강사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합동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완주 문화의집 동아리 ‘춤추는 난타’와 가야금 김정현, 문화키움터 동아리 ‘오아시트’의 기타 연주 등 다양한 재능기부 축하공연도 진행돼 행사를 풍성하게 채웠다.
↑↑ 삼례읍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이 개강했다. 사진은 합동개강식을 마친 뒤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삼례읍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은 12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캘리그라피, 서예 등 총 6개 프로그램에 120여명 수강생이 참여한다.

윤정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을 위한 문화와 복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주민의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주민자치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키는 구성체 역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운영된 삼례읍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여가활동은 물론 주민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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