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내 새마을부녀회가 봉사는 물론 선도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먼저 삼례읍새마을부녀회(회장 성순자)는 지난 23일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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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 새마을부녀회가 삼례시장 등에서 에너지절약 가두 캠페인을 펼치기에 앞서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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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회원들은 이날 행정복지센터에서 전통시장까지 가두행진을 하며, △미니태양광 설치 △대중교통 및 카쉐어링 실천 △에어컨 설정온도 2도 높이기 △사용하지 않은 전기코드 빼기 등 에너지를 절약을 위한 4가지 실천운동에 동참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같은 날 상관새마을부녀회(회장 양혜숙)는 김치, 계란, 멸치, 떡 등의 밑반찬과 간식을 마련, 상관면 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부녀회는 올해 추석을 즈음해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송편 나눔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