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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사진기사) 폭염을 이겨내고 벼가 영글어간다~!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8.24 10:49
수정 2018.08.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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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이 왔음을 느낀다. 23일은 처서다.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 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고 할 만큼 여름은 가고, 본격적으로 가을 기운이 자리를 잡는 때다. 고산면 남봉마을의 한 논에서는 추수를 기다리며, 벼가 영글어가고 있었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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