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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완주새일센터-郡창업보육센터 손잡아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8.24 10:34 수정 2018.08.24 10:34

군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서비스 지원 상호 협력
창업을 통한 일자리창출 방안에 대해 적극 노력키로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이하 새일센터)가 완주군창업보육센터(센터장 한갑훈)와 경력단절 여성들의 창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기관은 지난 13일 새일센터 3층에서 완주군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서비스지원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완주군창업보육센터는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 지원, 센터 내 시설이용 및 입주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
↑↑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완주군창업보육센터와 창업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새일센터는 창업교육을 받고 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창업보육센터와 연계, 공동체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완주관내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 특히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및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됐다.

또한 농촌형에 적합한 창업직종 발굴 등을 공유함으로써 창업을 통한 일자리창출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노력키로 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의 지정을 받고 고용노동부·전라북도·완주군의 지원을 받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 취업연계 및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 및 취업 등 일자리에 대한 다양한 문의는 센터(063-262-1780~6) 및 홈페이지(http: //www.wanjusaeil.or.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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