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이하 새일센터)가 완주군창업보육센터(센터장 한갑훈)와 경력단절 여성들의 창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기관은 지난 13일 새일센터 3층에서 완주군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서비스지원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완주군창업보육센터는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 지원, 센터 내 시설이용 및 입주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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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완주군창업보육센터와 창업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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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센터는 창업교육을 받고 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창업보육센터와 연계, 공동체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완주관내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 특히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및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됐다.
또한 농촌형에 적합한 창업직종 발굴 등을 공유함으로써 창업을 통한 일자리창출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노력키로 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의 지정을 받고 고용노동부·전라북도·완주군의 지원을 받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 취업연계 및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 및 취업 등 일자리에 대한 다양한 문의는 센터(063-262-1780~6) 및 홈페이지(http: //www.wanjusaeil.or.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