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이 총화상을 수상, 전국 최우수 조합으로 인정받았다.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지난 6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농협 최고 권위의 ‘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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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수 조합장 |
| ⓒ 완주전주신문 |
‘총화상’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실익증진, 사회공헌활동, 직원 간 인화단결, 사업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최우수 농·축협에게 시상하는 최고의 상이다.
앞서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지난해 축산육성대상 수상을 비롯하여,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 3관왕, 종합업적평가 우수, 클린뱅크 달성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창수 조합장은 “전국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돼 총화상이라는 큰 상을 수상하게 됐다”면서 “이는 조합원의 적극적인 조합사업 이용과 임직원의 단합된 노력의 결과”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이어 “조합원과 임직원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면서“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더 내실 있는 경영과 조합원의 복지증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타 농·축협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선도조합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김제완주축협은 2018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지원을 비롯하여, 사랑의 농촌일손돕기,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한 축산자재 지원 등 다양한 환원사업을 통해 조합원과 조합이 상생하여 발전할 수 있는 아름다운 범 농협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