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안경원 오상영 대표가 지난 2일 2018-19 국제로타리 3670지구 삼례로타리클럽 제4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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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영 회장 |
| ⓒ 완주전주신문 |
오 회장은 이날 클럽 사무실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 인준 절차를 거쳐 앞으로 1년 동안 삼례로타리클럽을 이끌어가게 됐다.
특히 오 회장은 함께 일할 임원 및 이사 등 조직구성을 완료하고, 별도의 취임식 없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새롭게 짜여진 2018-19 삼례로타리클럽 조직도를 보면 △회장 오상영 △부회장 전병환·이희도 △총무 백헌 △재무 윤승재 △사찰 유승재 △고문 이은옥 △봉사프로젝트위원장 이경태 △로타리재단위원장 노효환 △회원관리위원장 강신학 △홍보위원장 윤현철 △클럽관리위원장 박종훈 △상조위원장 박길주 △이사 김태형·백종기·이인제·김점환·김용식·최광식·이희봉·이윤구·김영두 등이다.
이날 오 회장은 평소 ‘안경 나눔’ 등 지역 내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왔던 만큼 임기동안 경로당을 비롯 독거어르신, 다문화·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계획도 밝혔다.
우선 이달 21일 ‘어르신 밝은 세상 안경 나눔 봉사’로, 활동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며, 26일에는 회원 증강 세미나 및 단합대회를 열고, 클럽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9월에는 방역봉사(언제나 오고 싶은 깨끗한 환경 경로당 만들기)와 지역사회 봉사단체 초청주회, 드림스타트·시온육아원의 아동을 위한 돼지고기 나눔 봉사, 사랑의 한우사골세트 나눔(추석맞이)행사 등도 진행한다.
오상영 회장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삼례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세상에 감동을’이라는 2018-19 국제로타리 3670지구 테마 처럼 앞으로 저에게 주어진 시간동안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