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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郡청소년문화의집, 자원봉사도 ‘으뜸’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8.10 09:47 수정 2018.08.10 09:47

인터랙트클럽, 지구대회에서 우수클럽으로 선정
봉동로타리클럽, 축하메세지 및 후원물품 전달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중하) 인터랙트클럽이 지난 1일 한국농업연수원(장수군 소재)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인터랙트 지구대회 및 수련회에서 우수클럽으로 선정, 총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3670지구 30개 단체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박 2일 동안 특강 및 레크리에이션, 우수클럽 시상,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의 인터랙트 클럽 봉사 우수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인터랙트클럽을 후원하는 봉동로타리클럽 서수경 회장은 축하 메시지와 함께 직접 후원물품 등을 전달, 끈끈한 우의를 과시하기도 했다.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인터랙트클럽이 국제로타리3670지구대회 및 수련회에서 우수클럽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봉동로타리클럽(회장 서수경·사진 우측 네번째)으로부터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지난 2007년 문을 연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자원봉사대회 부문 우수단체 선정, 전라북도교육감 표창, 올해 초에는 한국로타리청소년자원봉사대회 클럽부문 은상을 수상하는 등 청소년 프로그램뿐 아니라 자원봉사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중하 관장은 “봉동로타리클럽의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터랙트 클럽 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의 기쁨을 알며 올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0월 6일 와일드푸드축제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질 ‘제7회 와푸! 광光끼 페스티벌’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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