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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완주군새마을회, 해외봉사활동 ‘구슬땀’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8.10 09:18 수정 2018.08.10 09:18

베트남 호이안시 방문, 초등학교 낙후시설 보수
학용품·생필품 전달 및 문화교류 활동도 펼쳐

완주군새마을회(회장 임필환)가 지구촌공동체운동의 일환으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

완주군새마을회 임직원 및 새마을지도자 30여명으로 꾸려진 봉사단은 지난 달 24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호이안시를 방문, 봉사활동으로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해 7월에도 완주군새마을회는 3박 5일동안 라오스 광비앤짠 무앙투라콤군폰홍마을을 방문해 새마을 시범사업 조성을 위한 해외 봉사활동을 전개, 이목을 끌었다.
↑↑ 완주군새마을회가 베트남 호이안시를 방문, 껌김 초등학교의 낙후된 시설 보수공사 등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봉사단은 껌김 초등학교의 낙후된 시설 보수공사와 페인트작업을 진행하고 현지 마을주민들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이와함께 한국에서 준비한 생필품과 아이들을 위한 학용품 등을 전달하고, 문화교류활동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임필환 회장은 “완주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매년 새마을 해외봉사단 파견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세계 곳곳에 새마을 운동을 보급하는 한편 르네상스 완주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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