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면(면장 여기현)과 주식회사 해피푸드(대표 조덕연)는 지난 달 25일 저소득층 후원 물품 지원 협약식을 갖고, 상관면 맞춤형복지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협약을 통해 ㈜해피푸드는 자사 제품인 찐빵과 만두 등을 매주 상관면에 지원하기로 약속했는데, 지원되는 물품은 상관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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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해피푸드가 상관면과 찐빵·만두 등 자세제품 후원에 관한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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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푸드는 지난 2005년 신바람난 찐빵 손만두 전주지사를 설립한 이후, 지난 2012년 진안 성수면에 공장을 설립·운영하는 등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수년 간 진안과 임실 푸드뱅크 및 전주지역아동센터에 지속적인 후원을 하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고 있다.
조덕연 대표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면서“이와함께 지역사회와 기업이 화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도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