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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유)완산주조, 나눔 문화에 동참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8.03 10:14 수정 2018.08.03 10:14

완주군 1111 사회소통기금에 장학금 기부
지난해부터 지역 청소년 위해 300만원 기탁

‘천둥소리’라는 막걸리 브랜드로 잘 알려진 유한회사 완산주조(대표 전성수)가 완주군 1111사회소통기금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완산주조는 지난해에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전성수 대표이사는 “향토기업으로서 기업이익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하는 작은 성의지만 지역 내 어려운 청소년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막걸리 ‘천둥소리’ 브랜드로 유명한 (유)완산주조가 완주군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완주군 소양면에 자리잡은 (유)완산주조는 지하 180m에서 끌어 올린 청정 암반수를 사용해 우리 막걸리 고유의 부드러우면서도 청량한 맛과 향을 계승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7년에는 대한민국 막걸리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해에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 공식 막걸리로 선정돼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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