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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봉동읍 역대 읍장 초청간담회 개최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8.03 09:14 수정 2018.08.03 09:14

추진성과 및 계획 공유하고 발전 방안 모색
15만 완주시 대도약 위한 중추적 역할 다짐

봉동읍(읍장 최충식)이 지난 달 25일 역대 읍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봉동읍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 및 오찬을 갖고, 다함께 행복한 미래의 터전 봉동을 만들어 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를 통해 역대 읍장들은 민선7기 출범과 더불어 군정목표 및 비전을 공유하고,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시 대도약을 위해 봉동읍이 중추적 역할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봉동읍 발전 방안 모색 등을 위해 열린 역대 읍장 초청간담회를 마친 뒤 역대 읍장들이 한 데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또한 봉동읍의 추진성과 및 2018년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희망차고 활기찬 봉동읍을 만들어 가기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현재 봉동읍은 211만5000㎡ 규모의 테크노밸리 2단지와 9만6000㎡에 3328세대가 들어서는 미니복합타운이 조성되고 있으며, 도시재생뉴딜사업 및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대상지로 국가공모사업이 추진되는 등 지역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와함께 봉동읍은 지역 화합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행복을 주고자 ‘지역 화합 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 화합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칭찬 운동을 통해 읍민의 마음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함양시키고 내지역 내고장 사랑하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해 궁극적으로 행복한 봉동읍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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