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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본보 ‘대문 밖 너른 마당’ 통합 600회 맞아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7.27 10:27 수정 2018.07.27 10:27

이승철 선생, 완주신문부터 10년 넘게 빠짐없이 칼럼 연재
군민 자긍심 고취 및 신문사 발전 공로 인정 ‘감사패’전달

본보 7면에 연재 중인 이승철 선생의 ‘대문 밖 너른 마당’코너가 금주 통합 600회를 맞았다.

‘대문 밖 너른 마당’은 완주군의 역사와 문화, 인물을 위주로 소개하고 있으며, 때로는 사회적 이슈 등을 절묘한 풍자와 해학으로, 그리고 시대를 앞선 통찰력과 날카로운 비판으로 엮어내 본보 인기 코너로 자리매김했다.

↑↑ 이승철(칼럼니스트)
ⓒ 완주전주신문
이승철 선생은 지난 2006년 2월 완주지역 언론의 효시인 완주신문에서 ‘이승철의 미주알 고주알’코너로 칼럼 기고를 시작, 10회부터 ‘사랑방이야기’로 제목을 바꿔 310회까지 글을 이어갔다.

이후 지난 2012년 7월 완주군민신문 창간과 함께 ‘우주골바람소리’로 독자와 재회했다.

그리고 현 완주전주신문이 문을 연 지난 2015년 8월, ‘대문 밖 너른 마당’이라는 코너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칼럼을 연재, 금주 통합 600회를 맞게 됐다.

본보는 통합 600회를 기념해 그간 해박한 지식으로 완주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독자와 군민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킴은 물론 신문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승철 선생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승철 선생은 완주 고산 출신으로, 현재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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