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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완주군새마을회, 농촌 일손 돕기·유해식물 제거 활동 ‘구슬땀’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7.13 09:47 수정 2018.07.13 09:47

완주군새마을회(회장 임필환)는 지난 4일 도농교류사업과 ‘유해식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완주군새마을회는 전라북도새마을회가 후원하는 Y-SMU포럼 (전북대 봉사활동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동상면 거인 생태마을 인근을 찾아 생태계를 교란 시키는 가시박, 돼지풀 등 유해식물을 제거하느라 비지땀을 흘렸다.
ⓒ 완주전주신문

또한 일손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 개복숭아 수확에 힘을 보태는 등 도농교류사업도 활발히 전개했다.

임필환 완주군새마을회장은 “바쁜 시간 쪼개 이렇게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새마을회원들과 전북대 봉사활동 동아리에게 감사 드린다”면서“하반기에도 지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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