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봉동로타리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38대 이명로 회장(완주공인중개사 대표)에 이어 새롭게 취임한 봉동로타리클럽 제39대 서수경 회장(봉동장터마트 대표)의 취임 일성.
국제로타리 3670지구 봉동로타리클럽은 지난 2일 오후 6시 봉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및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상에 감동을’이라는 테마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군형 2018-2019 지구총재, 박성일 완주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두세훈 도의원, 이인숙 군의원을 비롯한 많은 기관단체장과 봉사 파트너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인터랙트클럽 청소년들도 참석,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먼저 1부 행사는 회장 및 총재단 입장, 개회선언 및 개회타종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로타리강령 낭독, 네 가지 표준제창, 로타리송 제창, 내빈소개, 회원 인사, 연혁보고,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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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로타리클럽 제39대 서수경(원안사진)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을 마친 뒤 봉동로타리클럽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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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행사는 이명로 회장의 이임사 후 클럽기와 메달·종·꽃다발 전달식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이어 최태혁 총무의 사회로 2부 취임식이 펼쳐졌다.
서수경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제 봉사 단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매사 재미있고 즐겁고, 멋지게 로타리 활동을 하려한다. 또한 회장 재임 기간만큼은 내가 만든 장터마트보다 봉동로타리클럽을 더 사랑하겠다”면서“로타리안 여러분도 로타리 테마처럼 세상에 감동을 주기 위해, 멋진 봉동로타리클럽이 되도록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시상식에서는 제38대 이명로 회장과 이승헌 총무, 태치옥 재무에게 봉동클럽의 발전에 헌신한 공을 인정, 공로패를 전달했다.
특히 이날 임태형·이상훈·반은경·이재승·강성룡·여선희·유남근 등 7명이 봉동로타리클럽의 새로운 가족이 돼 회원증서, 로타리 배지 패용과 함께 내빈 및 회원들로부터 환영의 박수를 받았다.
이·취임식은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이군형 차기총재의 격려사, 안호영 국회의원 축사, 서수경 회장의 폐회선언 및 폐회타종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식후에는 봉동로타리클럽 회원들 모두가 단상에 나와 기념촬영과 함께 2018-19 국제로타리 테마인 ‘세상에 감동을’을 외치며, 인류에 봉사하는 ‘로타리안’이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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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9 임원 및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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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서수경 △사찰 이명로 △총무 최태혁 △재무 이건희 △회원위원장 이근우 △봉사프로젝트위원장 한상현 △로타리재단위원장 성중기 △클럽관리위원장 이승헌 △홍보위원장 김해식 △청소년위원장 김형곤 △인터랙트위원장 이선화 △상조위원장 김용택 △주보위원장 최찬영 △출석위원장 김경자 △감사 이용대 △이사 안성근·전강기·유석환·박영원·이기성·김평곤·박재완·김재천·김길헌·유평식·태치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