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주)는 지난 달 27일 소프트웨어코딩지도사 양성과정 진행과 관련,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완주군창업보육센터, 완주군공동체지원센터, 완주교육지원청, 완주군청 일자리경제과, 융합개발원, 지에스3D 대표 및 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가족부지원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인 소프트웨어 코딩지도사들의 향후 취·창업 방안이 논의됐다.
이들은 소프트웨어코딩지도사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이 취업 및 창업을 하는데 필요한 지원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 지원방안 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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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소프트웨어 코딩지도사들의 취창업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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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센터장은 “소프트웨어코딩지도사 양성과정 수료 후 심화과정 등을 통해 완주 으뜸공동체로 더욱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의 장을 마련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의 지정을 받고 고용노동부·전라북도·완주군의 지원을 받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 취업연계 및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수)에서 민간위탁을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다.
취업 및 교육 등의 문의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063-262-1780~6) 및 홈페이지(http://www.wanjusaeil.or.kr)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