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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제7대 완주군의회, 4년간 의정활동 마무리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6.29 11:18 수정 2018.06.29 11:18

제230회 임시회 열려… 조례안·동의안 등 의결
정성모 의장, “10만 완주군민 성원에 감사”밝혀

제7대 완주군의회(의장 정성모)가 지난 22일 ‘제2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완주군의회는 이날 오전 본호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완주군 내고장 주소 갖기 시책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6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 2건, 그리고 2018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의 의견청취안을 각각 심의·의결했다.

정성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6.13 지방선거 기간 동안 분열되었던 민심과 갈등을 조속히 치유하고, 화합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정성모 의장(가운데)을 비롯한 제7대 완주군의회 의원들이 ‘제2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 한 뒤 박성일 군수(좌측 다섯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정 의장은 또 “지난 4년을 되돌아보면 안타까운 일, 아쉬웠던 순간도 많았다”면서 “하지만, 지금 우리 완주군은 정주여건 및 기업 활동의 최적지로, 또 교육·문화·복지 및 일자리 정책의 선도적 위치로 생명력이 살아 넘치는 도시로 우뚝 서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완주군의 비약적 발전은 여기계신 동료의원님 및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완주군 의회에 애정 어린 성원을 보내 주신 10만 군민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우리 완주군민은 다함께 화합과 단결, 소통과 협치를 통해 더 높이, 더 멀리, 더 크게 도약하리라 확신 한다”며 완주군의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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