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완주문화재단과 완주군(공동체활력과)은 로컬푸드와 예술이 결합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시장진입을 할 수 있도록 큐베이팅을 지원하는 ‘팝업스페이스-누에살롱’의 참여자를 오는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팝업스페이스-누에살롱’(이하 누에살롱)은 완주문화자원과 예술이 결합한 창업아이템을 실험, 실현하는 공간으로, 복합문화지구 누에 내 잠종장 폐관사를 리모델링했다.
올해 ‘누에살롱’의 운영 키워드는 ‘완주로컬푸드+예술’로, 이를 중심으로 창업아이템을 가진 누에살롱의 주인장을 찾고 있다.
|
 |
|
| ↑↑ 완주문화재단이 복합문화지구 누에 내에 들어선 ‘팝업스페이스-누에살롱’(조감도) 참여자를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 |
| ⓒ 완주전주신문 |
|
완주에서 예술로 창업을 꿈꾸는 누구나 ‘누에살롱’의 주인장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약 10주간 공간을 참여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한 참여자의 창업아이템을 실현해볼 수 있도록 팀별 500만원 내외의 지원금과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함께 지원, 시장진입 전 시행착오를 줄이고, 역량강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참여일정은을 보면 1차는 8월~10월 초, 2차는 10월 초~12월까지 각각 10주간으로,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으로만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지원조건과 내용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문 및 지원신청서 양식을 작성해서 이메일로(mail@wfac.or.kr) 접수하면 된다.
완주문화재단 이상덕 상임이사는 “팝업스페이스_누에살롱은 참여자에게는 창의적인 창업아이템을 초기자본이나 실패에 따른 부담 없이 마음껏 실현해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방문자들에게는 변화무쌍한 실험이 이루어지는 핫 하고 즐거운 장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기타 신청관련 궁금한 점은 완주문화재단 예술진흥팀(063-262-395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