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아동친화도시 정책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에 대해 심도있게 의견을 나눴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올해부터 시작된 가운데 군은 최근 완주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지원협의회 1차 회의를 열고, 사업현황과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교류와 더불어 추가 신입 청소년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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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1차 회의를 열고(사진) 사업현황 및 계획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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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완주군이 지원하는 프로그램. 관내 저소득층과 한부모·조손·다문화·장애·다자녀·맞벌이 가정의 중학교 1~2학년 4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뉴스포츠, 현대무용, 원예 등의 전문체험을 비롯해 영어, 수학, 역사의 학습지원, 자기개발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완주군은 이용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고, 앞으로도 청소년과 학부모님의 간담회를 연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