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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해 준 완주 군민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완주군의회 의원 11명 당선·임기 4년동안 의정활동 수행
“군민과 약속 지키겠다” 다짐… 군의원 역할 충실히 수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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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여느 선거보다 치열했던 후보들 간의 경쟁이 끝이 나고 금배지의 주인공도 가려졌다.
이제 도의회와 군의회에서 의원으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주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인 만큼, 주민과의 소통을 기본으로 민원을 청취하고,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조례의 제·개정, 집행부 감시와 견제이라는 의원으로서의 본연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
무엇보다 주민에게 제시했던 공약을 실천하는데 집중하고, 군의원으로서 열정을 쏟아 부어야 할 것이다.
어려운 관문을 뚫고, 당당히 의원에 당선돼 앞으로 4년간 우리 완주군의 발전, 군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할 완주군의 일꾼들로부터 당선 소감과 각오를 들어봤다.<선거구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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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천 당선인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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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 다선거구
“‘군민이 먼저다’를 실천하며 소통하는 의정활동 펼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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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동·용진 지역주민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지지에 힘입어 완주군의원에 당선됐습니다.
무한한 도움과 가르침, 협력에 대해 어떻게 감사의 뜻을 전해야 할 지 벅찬 가슴을 가누기 어렵습니다. 참으로 힘든 선거였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에서 군민들께서 소속 정당에 따라 무작정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인물됨과 실력, 자질을 꼼꼼히 따지시는 것을 보고 말 한 마디 행동 하나 하나를 조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서도 항상 이런 자세를 마음에 새기고 각오를 다지겠습니다.
또한 약속드린 ‘군민이 먼저다’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 방법을 찾겠습니다.
아울러 군민의 뜻에 어긋남이 없이 확실한 의정 활동과 우리 완주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김재천 당선자(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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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숙 당선인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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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 다선거구
“지역 주민의 권리와 역할을 찾는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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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 속에 당선됐습니다.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인사 올립니다.
저는 ‘그늘과 차별이 없는 따뜻한 지역이 되도록 하겠다’는 마음으로 완주군의원 출마를 결심했으며, ‘소외된 이웃과 약속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선거에 임했습니다.
앞으로 완주 봉동·용진의 발전은 물론 나아가 완주 지역 발전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는 완주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완주군의회 비례대표 당선에 이어 2016년 행정사무감사위원장과 2017년 예산결산위원장 등 풍부한 의정경험을 토대로 4년 동안 주민 여러분에게 희망을 주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완주 봉동·용진 지역 주민의 권리와 역할을 찾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 외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이인숙 당선자(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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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완섭 당선인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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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완섭 - 다선거구
“소신과 열정을 가지고 약속을 지키는 새로운 일꾼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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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봉동과 용진 주민 여러분! 먼저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선거기간동안 많은 주민들을 만났고, 많은 문제를 직접 봤습니다. 주민들께서 저에게 말씀하신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함께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군의원은 벼슬이 아니라 마을을 위해 애쓰시는 이장님들보다 조금 더 고민하고 이를 실천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초선 완주군의원으로서 소신과 열정을 갖고 약속을 지키는 새로운 일꾼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우리 동네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앞장서서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
항상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내가 한 말은 꼭 실천하는 생활정치의 본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지역 주민들과 상의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완섭 당선자(민주평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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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남용 당선인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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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용 - 라선거구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살기좋은 행복 완주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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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저에게 한 표 한 표 정성을 모아주신 주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4년 전 처음 정치에 입문 할 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보다 더욱 더 주민 여러분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제가 약속드린 모든 공약들, 차질 없이 이행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농민수당 지급과 기초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도입은 지역 대부분 주민의 생업인 농업을 살리고, 농업인의 최저 생계를 보장 할 수 있는 것으로, 최선을 다해 이행 하겠습니다.
또한 6개면 주민 여러분들의 생활개선에 필요한 부분인 지역발전균형회계를 꼭 편성해 아이, 어르신, 농업인, 자영업자까지 안전하고 살기 좋은 행복완주를 만들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귀는 열고 발로 뛰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서남용 당선자(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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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귀현 당선인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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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귀현 - 라선거구
“더 많이 듣고, 공부하며 발로 뛰는 일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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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6개면 주민여러분! 그리고 완주군민 여러분!
부족한 저에게 다시 한 번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출마선언에서 ‘강한 농민이 강한 농업을 살리고 농업이 강해야 농촌이 살아나고 지역 경제가 살아난다’, ‘농민이 존중받고 농사가 보람되고 농촌에도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재선에 나서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농촌에도 아기 웃음소리가 들리고, 학생들이 뛰어다니고, 농민들도 저녁이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지금은 안전한 먹거리 시대인 만큼, 학교 및 공공급식을 위한 친환경 안전 농산물 생산 확대 등 공약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오직 완주군 발전과 우리 주민들을 위한 길을 걷겠습니다.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많이 뛰겠습니다.
/임귀현 당선자(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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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애 당선인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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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 비례
“취약계층과 사회적약자 위하는 따뜻한 군의원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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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완주군민 여러분! 80.3%라는 앞도적인 지지로 완주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선거기간 동안 완주군 곳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군민여러분이 저에게 주신 말씀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고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으로 지켜 나가겠습니다.
군민들께서 허락하신 4년, 제가 할 일은 오직 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군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 하나하나 성실하게 지켜나가겠습니다.
항상 군민 곁에 있는 따뜻한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아이는 행복하고 엄마는 마음편한 든든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이 소외 받지 않고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완주, 모두가 오고 싶어 하는 완주를 군민과 함께 꿈꾸며 같이 걷겠습니다.
/이경애 당선자(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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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찬영 당선인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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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영 - 비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일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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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찬영입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에 힘을 보태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주셨고, 문재인정부를 응원해주셔서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는 나라다운나라를 만드는 문재인정부와 함께 완주군의 발전을 이끌라는 완주군민들의 열망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군민들과 함께 일궈낸 승리를 바탕으로 보다 행복하고 잘사는 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막중한 소명의식과 책임감으로 항상 겸손하고 한분 한분의 말씀도 소홀히 듣지 않겠습니다. 늘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청년일꾼 최찬영을 많이 지켜봐 주시고 앞으로 더욱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최찬영 당선자(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