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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1. 6.13 지방선거 당선인 소감 (도의원-완주군)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6.22 10:39 수정 2018.06.22 10:39

송지용 - 완주군 제1선거구 “활기 넘치는 완주 발전 위해 최선 다할 터”
두세훈 - 완주군 제2선거구 “군민께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도의원 될 터”

↑↑ 송지용 당선인(더불어민주당)
ⓒ 완주전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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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용 - 완주군 제1선거구
“활기 넘치는 완주 발전 위해 최선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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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완주군민 여러분! 도의원 당선자 송지용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믿고 4년의 임기를 다시 맡겨주신 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일을 하라는 군민 여러분의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안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을 돌아다니며 군민들과 소통하고 민심의 흐름을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도의원을 하면서 군민 여러분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4년간 도의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안사업을 챙기며 활기 넘치는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완주군과 전라북도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저를 지지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두세훈 당선인(더불어민주당)
ⓒ 완주전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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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훈 - 완주군 제2선거구
“군민께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도의원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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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끝까지 최선을 다하신 후보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완주 군민 여러분! 완주군민들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덕분에 도의원에 당선됐습니다.

선거를 치르면서 완주 곳곳의 많은 주민들을 만나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제 손을 잡아주신 주민들의 따뜻한 온기를 잊지 않고, 뜨거운 심장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저와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으셨던 분들의 의견에도 귀 기울이고,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언제든 저를 찾아와 주십시오. 문을 활짝 열어놓겠습니다.

오고 싶은 완주! 머물고 싶은 완주! 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믿고 뽑아주신 만큼 군민이 자랑스러워하는 도의원 두세훈이 되겠습니다.

두세훈을 뽑은 손을 자랑할 수 있는 당당한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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