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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휴가철도 아닌데… 고산면 오성교, 피서객 붐벼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6.22 10:28 수정 2018.06.22 10:28

ⓒ 완주전주신문

지난 17일 완주군 고산면 읍내리 오성교. 여름 피서지로 각광 받는 곳이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자, 오성교 인근에는 휴가철을 방불케 할 만큼 사람들로 붐볐다.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펴고, 다리아래 평상에서 저마다 이야기꽃을 피우며 잠시나마 더위를 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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