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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경천면, 전주연탄은행과 복지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6.15 09:41 수정 2018.06.15 09:41

ⓒ 완주전주신문

경천면(면장 박일근)이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과 손잡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나선다.

지난 5일 경천면은 박일근 면장과 윤국춘 대표를 비롯해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업 운영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전주연탄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경천면 맞춤형복지팀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집수리가 필요하거나 연탄지원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전주연탄은행과 공동 협력을 이뤄 연탄, 집수리, 각종 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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