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마음사랑병원(이사장 김성의)은 지난 7일과 신규직원 가족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가족초청행사는 일과 가정생활의 조화를 통해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이 다니는 직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신규직원에게는 좀 더 빠르게 병원에 적응할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가족에게는 나의 자녀가 근무하는 직장을 살펴보는 기회가 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신규직원 17명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등 따뜻한 만남의 장이 됐다.
|
 |
|
| ↑↑ 전라북도 마음사랑병원이 신규직원 가족초청 행사를 펼쳤다. 사진은 행사 후 참석자들이 한 데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
|
마음사랑병원은 지난 2008년 12월 호남지역 최초로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실시한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또한 지난 2010년 9월 출산 및 양육 환경 조성과 성공적인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한 경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성의 이사장은 “일과 가정이 행복한 세상,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선진모델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행복한 가족친화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