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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경남 고성군, 완주 드림스타트 벤치마킹

김성오 기자 입력 2018.06.01 09:41 수정 2018.06.01 09:41

4회 연속 정부표창 완주군, 선진지역으로 각광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 마련

4회 연속(8년) 정부표창을 받은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전국 선진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경상남도 고성군이 벤치마킹을 위해 완주 드림스타트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복나눔과장을 비롯한 고성군 공무원 4명은 완주군 드림스타트센터를 방문, 드림스타트에서 운영하는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경남 고성군이 4회 연속 정부표창을 받은 완주군드림스타트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완주를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고성군 공무원들은 4회 연속 정부표창을 받은 완주군 드림스타트 운영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완주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현황, 지역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도왔다.

고재욱 군수 권한대행은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8년 동안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2018년에는 전라북도 드림스타트 멘토기관으로 지정될 만큼 드림스타트 모범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매년 많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있는데 유익한 정보를 얻어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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