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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용진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 실시

김성오 기자 입력 2018.05.25 10:40 수정 2018.05.25 10:40

관내 기초수급자·장애인세대 등 소외계층에 전달
열무김치·멸치고추조림 등 사랑과 정성 듬뿍 담아

완주군 용진읍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순임)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4일 용진읍 새마을부녀연합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녀회 회원 및 새마을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무김치와 멸치고추조림을 만들어 관내 기초수급자 및 장애인세대에 전달했다.
↑↑ 용진읍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장애인세대 등 소외계층을 위해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이순임 부녀연합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이웃사랑의 정까지 느낄 수 있도록 정성껏 만든 반찬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반찬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의 손길을 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용진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연말 김장김치나눔, 사랑의 바자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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