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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산정리, 용진면에서 축구 제일 잘한다

원제연 기자 입력 2012.10.12 13:33 수정 2012.10.12 01:33

ⓒ 완주군민신문

산정리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추석맞이 용진면 리대항축구대회의 열네 번째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산정리는 지난달 29일 용진중학교 운동장에서 용진FC축구클럽(회장 김문구)주최로 열린 추석맞이 리대항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신지리를 가볍게 누르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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