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전북소식

완산구, 불법주정차 민원다발지역 집중단속 추진

김성오 기자 입력 2012.08.22 16:17 수정 2012.08.30 04:17

교통흐름·보행자 안전 확보 위해

전주시 완산구는 교통흐름을 저해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평소보다 두 배 더 강화된 단속인력을 편성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권 확보를 위해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집중단속 기간에는 평일에 차량 7대를 이용하여 7개조 15명이 서부신시가지를 비롯한 한옥마을, 대형마트 주변 등 집중단속지역 9개소를, 휴일에는 차량 2대를 이용하여 2개조 6명이 집중 단속한다.

특히,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않고 있는 출퇴근 시간을 포함한 어린이 등하교 시간대에 단속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이중주차, 인도 및 자전거도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하여 사전예고 없이 즉시 단속하여 견인조치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