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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식

전북도, 이달의 ‘착한가격업소’ 공개

김성오 기자 입력 2012.08.22 15:53 수정 2012.08.30 03:53

도내 390개 업소 중 완주 ‘정일품’ 등 베스트 11개소 선정

전라북도가 ‘착한가격 업소’ 로 선정된 도내 390여 업소 중 소비자들에게 베스트업소로 추천하는 8월중 ‘이 달의 착한가격업소’ 11곳을 선정·공개했다.

20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달의 착한가격업소는 시군별 관내 지정업소 중 타 업소에 비해 환경위생, 서비스, 소비자선호도, 사회봉사 실적 등 업소 특징(스토리텔링)이 우수한 업소를 선정·공개하는 것이다.
↑↑ 8월중 착한가격 업소로 선정된 완주군 용진면에 위치한 ‘정일품’ 전경.
ⓒ 완주군민신문

8월중 ‘이 달의 착한가격 업소’로 선정된 곳은 완주군에 있는 ‘정일품(백반 5,000원)’을 비롯해서 전주시 청라회관(비빔밥 6,000원, 청국장 6,000원), 군산시 일출옥 (콩나물국밥 4,000원, 아욱국 5,000원, 모주 1,000원), 정읍시 만다린 (자장면 3,500원, 굴+홍합짬봉 5,000원, 콩국수 6,000원), 남원시 춘원회관 (소바 5,000원, 콩국수 5,000원, 냉면 5,000원), 진안군 한양불고기 (백반 5,000원, 불백(300g) 9,000원), 무주군 천마루 (자장면 3,500원, 짬뽕 4,000원), 장수군 행복한 농부 (곰탕 6,000원), 임실군 대영회관 (돈가스 5,000원, 김치찌게 5,000원), 고창군 두레반 (생선구이정식 6,000원), 부안군 옛날맛짜장 (자장면 2,000원, 짬봉 3,000원, 우동 3,000원) 등 이다.

전라북도는 “이 달의 착한가격 업소 선정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홍보 지원 등으로 매출증대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 용진면에 위치한 ‘정일품’은 상추와 고추 등 채소류는 직접 재배하여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 찌게와 당일 만든 반찬 등 10가지를 제공하는 등 넉넉한 인심과 친절함으로 이번 착한가격업소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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