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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쓸쓸’한 태극기, ‘씁쓸’한 광복절

김성오 기자 입력 2012.08.22 15:37 수정 2012.08.30 03:37

카메라로 들여다 본 세상

ⓒ 완주군민신문

광복 67돌을 맞은 지난 15일 군내의 한 아파트 단지에 태극기가 달랑 하나만 게양돼 있다. 인근의 다른 아파트 단지도 비슷한 실정이라서 민족의 해방과 조국의 광복을 되찾은 뜻 깊은 날의 의미가 점점 잊혀지는 것 같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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