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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유이수 의원, 소양면 군도 11호선 민원 현장 방문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7.16 13:35 수정 2026.07.16 13:38

↑↑ 유이수 의원이 소양면 군도11호선 도로 재포장 현장을 찾아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검토를 주문했다.
ⓒ 완주전주신문

유이수 의원은 지난 3일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소양면 군도11호선 도로 재포장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군도 11호선 용연 마수마을 인근 구간의 노면 노후화와 균열, 포트홀 등으로 차량 통행 불편이 지속되고, 우천 시에는 빗물이 고여 교통사고 위험까지 높다며 도로 재포장을 요청했다.

실제 해당 구간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도로로 차량 통행량이 많아 노면 파손에 따른 불편이 지속돼 도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유이수 의원은 현장을 찾아 노면 상태와 파손 구간을 꼼꼼히 살펴본 뒤, 관계 부서에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검토를 주문했다.

유 의원은 “도로는 주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조성과 원활한 통행 여건 마련을 위해 해당 구간의 정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주민들이 제기한 불편 사항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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