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인공지능 교육을 실시했다. |
| ⓒ 완주전주신문 |
|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최근 인공지능(AI) 특별프로그램 ‘지피지 인공지능(AI), 백전백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5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17회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참여 청소년들은 인공지능의 개념과 윤리, 데이터 편향 등을 학습하고 인간 인공지능 체험활동과 자율주행 알고리즘 실습을 통해 피지컬 인공지능의 핵심 구조인 ‘센서-판단-행동’ 원리를 직접 경험했다.
프로그램 후반에는 학교와 일상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 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졌다. 학생들은 ‘복도 위험행동 감지 시스템’, ‘급식실 혼잡도 알림 시스템’, ‘교실 에너지 절약 시스템’ 등을 직접 기획·설계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역량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