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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연주 대표 |
| ⓒ 완주전주신문 |
곽연주 안경나라 완주첨단점 대표가 상반기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안경’을 지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4일 군에 따르면 현재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곽 대표는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 교정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지원했다.
특히 곽 대표는 제43대 봉동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재임하며, 자해 흔적 지우기 등 다각적인 복지 지원 사업을 펼쳐왔으며, 현재도 1388청소년지원단으로서 위기청소년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또한 개인별 시력 검사부터 맞춤 안경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학업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다졌다.
곽연주 대표는 “청소년기에 받는 작은 도움이 한 사람의 삶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민·관 협력 안전망이다.
현재 발견·구조, 복지지원, 상담·멘토, 의료·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단원들이 모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