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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청 근대5종팀이 시상식을 마친 뒤 메달을 들어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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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근대5종팀(감독 임성택)이 지난 달 12일부터 17일까지 전남 해남군 일원에서 열린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근대5종 경기대회’에 참가, 금 1개, 은 2개, 동 1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완주군청 근대5종팀은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히 메달을 획득하며, 완주군 스포츠 위상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있다.
시도대항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선수단이 활약을 펼친 가운데, 완주군청 소속 이화영·최인리·김예나 선수는 근대5종 계주 종목 금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이와함께 완주군청 소속 이정항 선수가 개인 종목 은메달을 추가했으며, 계주 종목에서도 완주군청 김우철 선수와 전북 소속 형태극 선수가 함께 동메달을 합작했다.
임성택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한 결과를 좋은 성적으로 거둘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완주군민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더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