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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이 생수 나눔 프로젝트 ‘우리동네 약수터’사업을 시작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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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완주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와 완주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정배)이 함께 힘을 모아 여름 생수 나눔 프로젝트 ‘우리 동네 약수터’ 사업을 시작했다.
‘우리 동네 약수터’는 장애인을 비롯한 지역주민 모두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 구성원간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무더위가 일찍 찾아옴에 따라 작년보다 한 달 일찍 시작했는데, 지역 주민 누구나 편히 찾아와 갈증을 해소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지속 가능한 나눔의 장으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연 회장은 “이번 약수터 사업으로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후원자들의 참여 속에 나눔을 더욱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