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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2026년 상반기 ‘Best 소방관’·‘119 HERO 구급대’선정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6.25 16:19 수정 2026.06.25 16:20

완주소방서, 도민 안전 위해 헌신 및 생명 지킨 영웅 격려

↑↑ 완주소방서가 2026년 상반기 베스트 소방관 및 119 히어로 구급대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지난 19일 각종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현장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2026년 상반기 완주 Best 소방관 및 119 HERO 구급대 시상식’을 개최했다.

먼저 ‘완주 Best 소방관’은 적극적인 현장 활동과 친절한 대민 서비스로 귀감이 된 직원을 동료들이 직접 추천·선발하는 제도로, 이번 상반기에는 △이희대 소방위 △윤순상 소방위 △김무영 소방교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119 HERO 구급대’는 위급한 응급환자 발생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급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한 대원들을 선정·시상하는 것으로, △윤순상 소방위 △조현우 소방위 △황지훈 소방장 △유훈석 소방교 등 4명이 상반기 주인공이 됐다.

특히 이날 수상한 대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군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해 온 현장 중심의 소방공무원들로, 동료들에게는 귀감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주상 서장은“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원들이 있기에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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