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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환경·에너지 체험 프로그램 ‘수소를 만나다’가 수소안전뮤지엄 현장체험을 끝으로 1기를 마무리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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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은 지난 20일 환경·에너지 체험 프로그램 「수소를 만나다」가 수소안전뮤지엄 현장체험을 끝으로 1기의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그동안 배운 수소에너지의 원리와 활용 사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 청소년들은 전시관 관람과 체험활동을 통해 수소의 생산 과정과 안전성, 친환경 에너지로서의 가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청소년 이 모군은 “수소를 직접 보고 체험하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미래 에너지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정선 관장은 “수소도시 완주에서 성장하는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수소에너지와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7월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수소를 만나다」 2기를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활동팀(063-262-794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