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완주전주신문 |
|
존경하는 완주군민과 180만 전북도민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에서 저를 다시 한 번 전북도의원으로 일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신뢰를 보내주신 데 대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재선의 중책을 주신 만큼, 완주의 도약과 전북의 미래를 바꿀 약속들을 반드시 실천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첫째, 첨단 신산업의 중심 완주를 만들겠습니다. 완주 중심의 대한민국 최초 ‘피지컬 AI 클러스터’ 조성 및 본 사업 유치를 확실히 매듭지어 완주의 경제지도를 바꾸겠습니다.
둘째,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 교육도시를 완성하겠습니다. ‘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 시범사업을 수행하고 본 특구 지정을 이뤄내, 완주의 인재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정주하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농민이 행복한 스마트 경제도시를 열겠습니다. 첨단 기술 기반의 ‘스마트농업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완주군민의 자랑스러운 대변자로서 늘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군민과 도민의 의견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천하겠습니다. 완주의 더 큰 미래를 향한 담대한 여정에 늘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