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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새마을회(회장 구생회)가 위탁·운영하는 용꿈작은도서관이 지난 달 29일 관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 호응을 얻었다.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프로그램은 독서습관 형성, 성취감 부여는 물론 스트레스 및 불안감 해소 등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이용자들과 교사 및 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날 도서관이 준비한 꽃, 별, 딸기, 하트 등 여러 모양의 스티커를 자신의 취향에 따라 종이에 붙이고, 필름지에 넣어 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책갈피’를 만들었다.
| ↑↑ 용꿈작은도서관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체험 참가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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