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읍 지사협, 맞춤형 식품 꾸러미 나눔
부침가루·식용유·복분자유 등 구성… 100가구에 전달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설인호·국인숙)가 지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부침가루, 식용유, 복분자유과 등으로 알차게 구성한 식품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특화사업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가 일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정성껏 마련한 명절 꾸러미는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이웃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지역사회에 이웃 간 정과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
 |
|
| ⓒ 완주전주신문 |
|
이서면, 추석맞이 식료품 꾸러미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0가구에 전하며 안부도 살펴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소미례·전택균)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홀로 명절을 보내거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자 마련한 특화 사업 ‘가을 빛, 한가위 꾸러미 나눔’의 하나로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명절 상차림과 일상 식사에 유용하게 쓰일 돼지고기와 떡갈비, 김, 참기름 등을 정성껏 담아 꾸러미를 꾸렸다.
특히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안부를 살피고 생활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등 어려운 이웃들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기에 힘을 보탰다.
|
 |
|
| ⓒ 완주전주신문 |
|
용진읍 지사협, 추석 꾸러미로 온정 나눠
취약계층 80가구에 돼지고기·식용유·김 세트 등 전달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미경·소병오)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80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 명절 꾸러미’ 나눔 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명절 상차림에 유용하게 쓰일 돼지고기를 비롯해 식용유, 김 세트 등으로 알차게 꾸러미를 준비했다.
이번 나눔은 위원들이 평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살펴 대상 가구를 직접 발굴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정성이 가득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건네고, 환절기 건강 상태와 생활 형편을 꼼꼼히 살피기도 했다.
|
 |
|
| ⓒ 완주전주신문 |
|
삼례읍부녀회, 경로당에 명절 음식 제공
새마을지도자, 송편·갈비탕·깍두기 손수 만들어 나눔 펼쳐새마을지도자 삼례읍부녀회(회장 이정숙)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명절 음식 750상자를 마련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는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고’ 나눔 행사를 펼쳤다.
부녀회원들은 손수 빚은 송편과 갈비탕, 깍두기 각 250상자씩 총 750상자를 관내 경로당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회원들은 재료 손질과 조리, 포장, 배달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펼쳤다. 이정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삼례읍부녀회는 밑반찬 나눔, 환경정비, 지역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
|
| ⓒ 완주전주신문 |
|
비봉면 “음식 전달하며 안부까지 살펴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5가구에 명절 음식 꾸러미 나눔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미영·국쇠철)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105가구에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1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추석 명절 음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
준비한 꾸러미에는 송편과 사골곰탕, 김, 달걀 등 간편한 식사부터 명절 상차림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먹거리를 알차게 담았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해 음식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함을 보였다.
|
 |
|
| ⓒ 완주전주신문 |
|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송편·달걀 나눔
각각 200상자·100판 전달… “봉사활동 지속할 것”새마을지도자 구이면부녀회(부녀연합회장 강은주)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송편 200상자와 달걀 100판을 전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새마을지도자 구이면 부녀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는 따뜻한 한가위 선물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나눔은 명절에 홀로 지내거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강은주 구이면 부녀연합회장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선물이 이웃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며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
| ⓒ 완주전주신문 |
|
화산면 지사협, 생필품 꾸러미 나눔 펼쳐
달걀·김·수세미·주방세제 등 마련해 50가구에 전달화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미정·황호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은 ‘명절맞이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꾸러미에는 달걀, 김, 수세미, 주방세제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실속 있는 품목을 정성껏 담았다.
협의체 위원들은 꾸러미를 손수 포장해 가정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물품 전달과 함께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세심히 챙기는 등 따뜻한 정서적 지지를 보냈다.
황호년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
|
| ⓒ 완주전주신문 |
|
고산면 새마을부녀회, 김치·떡 나눔행사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 “온정 전해지길”고산면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경순)가 최근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김치와 송편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나눔은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산면 각 마을 부녀회장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담근 배추김치와 떡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경순 부녀연합회장은 “우리의 따뜻한 온정이 관내 어르신, 취약계층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혜숙 고산면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
|
| ⓒ 완주전주신문 |
|
상관면 새마을부녀회, 먹거리 나눔 전개
송편·밑반찬 직접 조리하고 포장·배달까지 도맡아상관면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김윤희)가 관내 마을 주민들을 위해 송편과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훈훈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빚은 송편과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손수 포장해 각 마을 주민들에게 전했다.
특히 부녀회장들은 음식 조리부터 포장, 배달까지 도맡아 현장을 누비며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펴 나눔의 뜻을 더했다.
김윤희 부녀회장은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
|
| ⓒ 완주전주신문 |
|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 밑반찬 나눔 펼쳐
장조림·땅콩조림 등 만들어 취약계층 150여 가정에 전달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손수 만든 장조림 등 밑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150여 가구에 직접 전하며 훈훈한 한가위 정을 나눴다.
이번 나눔에는 협의회 소속 13개 단체 회원 15명이 참여해 장조림과 땅콩조림 등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했다. 회원들은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가구를 차례로 찾아 음식을 전하며 따뜻한 명절 안부를 살폈다.
여선희 회장직무대행은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IMG11@
“완주우체국이 전하는 추석의 온기”
행복나눔봉사단, 홀로어르신·결혼이주여성 가구에 사랑 전달추석명절을 앞두고 완주우체국(국장 유영란) 행복나눔봉사단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행복나눔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100가구에 식료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김, 누룽지, 요거트 등 일상에서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식료품으로 구성하였다.
또 완주군가족센터와 연계하여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고향에 있는 가족들과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는 ‘고국에 情 보내기’ 나눔활동도 진행했다. 총 40가구에게 각종 생활용품과 한국전통식품을 지원하고 고국의 가족들에게 보낼 수 있도록 해외배송 지원도 함께 이루어졌다.
@IMG12@
경천면 새마을부녀회, 음식·생필품 전달
경로당 및 취약계층 가정 직접 찾아 전하며 온정 나눠경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명절 음식과 물품을 전하며 온정을 나눴다.
경천면 새마을부녀회는 ‘따뜻한 밥상, 사랑의 추석 나눔 행사’를 열고, 직접 손질해 만든 불고기와 송편, 생필품 꾸러미를 마을경로당 및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전달했다.
이명례 부녀연합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이런 행사를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IMG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