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농협은행 완주군지부가 완주군 소외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
|
NH농협은행 완주군지부(지부장 원천연)는 최근 완주군청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과 소외이웃을 위해 600만 원 상당의 10kg 백미 165포를 기탁했다.
앞서 완주군지부는 지난 7월 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했으며, 2023년 12월에도 2,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원천연 지부장은 “단독 지부 개점 이후 완주군민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나눔 활동 등 다양한 환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완주군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군수는 “해마다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는 농협은행 완주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