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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농협이 완주군지역자활센터에 실버카와 간편식 꾸러미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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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농협(조합장 강신학)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과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지난 달 21일 삼례농협은 완주군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진왕)에 실버카 20대와 함께 간편식 꾸러미 15박스를 전달했다.
실버카는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보행 보조기구로, 제동장치와 의자 등이 갖춰져 있어 어르신들의 외출과 일상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간편식 꾸러미도 전달,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도움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강신학 조합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과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