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의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관내 6개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하고 종사자 격려
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가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의회 의원들은 ▲용진 노인복지센터 ▲소양 성요셉동산 ▲구이 노인복지센터 ▲이서 노인복지센터 ▲삼례 은빛사랑요양원 ▲고산 국제재활원 등 6개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각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한편, 시설 운영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애로사항을 살폈다.
또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어르신과 장애인 등 이용자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돌보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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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로타리클럽, 취약 아동에 돼지고기 나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 60가구에 250만 원 상당 지원삼례로타리클럽(회장 김태형)이 추석을 맞아 완주군 드림스타트 가정을 위한 돼지고기를 전달하며, 지역 아동을 위한 변함없는 나눔을 수년째 이어가고 있다.
김태형 삼례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은 최근 저소득층 가정의 명절 준비를 돕고 모두가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25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 120kg를 기탁했다.
이에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기탁받은 돼지고기를 전달하고, 사례관리아동 가정의 건강상태 등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삼례로타리클럽의 나눔을 통해 사례관리 대상 60가정에서 보다 풍성한 추석 식탁을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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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송편 나눔
13개 읍면 취약계층 11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사단법인 완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기성·센터장 최영만) 소속 해피봉 가족봉사단(단장 송동수)이 추석을 맞아 손수 빚은 송편을 13개 읍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해피봉 가족봉사단 단원들은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오색 송편을 빚고 포장했다.
준비된 송편은 가족봉사단 읍·면 단장과 (사)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를 거쳐 관내 취약계층 110가구에 전해졌다.
송동수 단장은 “홀몸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맛있는 송편으로 행복한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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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오토리드, 봉동읍에 햄 선물세트 기탁
어려움 겪는 취약계층에 500만 원 상당 100세트 전달완주산업단지에 자리한 DH오토리드(대표 이석근)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통조림 햄(스팸) 선물 세트 100상자를 봉동읍(읍장 설선호)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한 물품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넉넉한 명절 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이석근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DH오토리드는 스티어링휠 분야 전문업체로 해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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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농가 ‘이엘농장’, 성금 500만원 기탁
김정기 대표 군청 찾아 전달… 해마다 불고기 후원 등 온정소양면에서 30년간 가업을 이어온 양돈 전문 축산 농가 이엘농장(대표 김정기)이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 18일 완주군청을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1994년 10월 문을 연 이엘농장은 현재 직원 7명과 함께 위생적인 사육 관리와 고품질 축산물 생산에 힘쓰고 있는 지역 향토 농가다.
특히 소양면에서 나고 자란 김정기 대표가 고향 터전에서 일군 결실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는 점에서 나눔의 뜻을 더했다.
김정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민의 일원으로서 지역 발전과 나눔 문화확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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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읍부녀연합회, 반찬 및 송편 나눔 펼쳐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여 가구 직접 찾아 전달용진읍부녀연합회(회장 신점순)가 지난 17일 정기회의 이후, ‘추석맞이 반찬 및 송편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김, 달걀, 물김치 등으로 꾸린 밑반찬과 정성껏 빚은 송편을 용진읍(읍장 송미경)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회원들은 먹거리를 건네며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뜰히 챙겼다.
신점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한가위를 맞아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넉넉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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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읍, 취약계층에 식재료 꾸러미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돼지고기·달걀 등으로 구성해 나눔 실천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동빈·오상영)가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100명의 이웃들에게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은 음식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비로 마련되었으며, 꾸러미는 돼지고기, 달걀 등 명절 식재료 위주로 구성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덕담을 나누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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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한돈협회, 돼지고기 280kg 후원
추석 맞아 완주군에 전달… 2014년부터 명절마다 나눔 지속(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지부장 조동선)가 추석을 맞아 지난 17일 완주군청을 찾아 5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 앞다릿살(전지) 280kg을 전달했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설과 추석마다 돼지고기를 후원하며 13년째 변함없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명절 후원 외에도 성금,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액 쾌척 등 지역의 위기 극복에도 힘을 보탰다.
조동선 지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돈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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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면,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 펼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운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홍성희·이선재)가 추석을 앞두고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5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송편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이웃들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선재 공동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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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면, 취약계층 120가구에 물품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롯한 지역 사업체·단체 지원 나서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성진·전호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추석맞이 이웃사랑 물품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20가구와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과 라면 등 명절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대한불교조계종 대원사를 비롯해 학래촌, 구이앤금우통신, 소야 등 지역 내 사업체와 단체 및 개인들이 나눔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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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면 “이웃도 살피고, 농가도 돕고”
주민자치위원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물품 나눔 펼쳐경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재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승희·최봉구) 두 단체가 지난 15일 ‘추석맞이 사랑의 나눔행사’를 뜻을 모아 함께 추진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쌀(10kg) 40포를 마련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로컬농산물 5종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 30세트를 준비했다.
두 단체 위원들은 마을 경로당과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주거 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농산물 소비로 농가를 돕고, 이웃의 안위를 직접 챙기며 지역 상생과 공동체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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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署, 북한이탈주민과 나눔 행사 가져
안보자문협의회·협력단체, 위문품 전달하며 사랑의 정 나눠완주경찰서(서장 손광혁)는 지난 16일 추석을 맞이하여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용현·정석케미칼 대표), 삼례·봉동로타리클럽(삼례 김태형·봉동 이성윤) 등과 함께 탈북민을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안보자문협의회, ㈜정석케미칼, 삼례·봉동로타리클럽 등은 매년 명절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탈북민들을 위문·격려하며 따뜻한 정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해오고 있다.
손광혁 서장은 “추석을 맞아 탈북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안보자문협의회 이하 단체들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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