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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선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 고산지회장이 교육용 미니로봇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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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 고산지회장이 고산면 관내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미니로봇을 후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고산면(면장 국혜숙)에 따르면 최 지회장은 전날 고산초·삼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교육용 소형 로봇 ‘알파미니’를 각 1대씩을 기탁했다.
알파미니는 아이들과 대화하고, 다양한 동작을 수행할 수 있어 놀이와 학습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농촌 지역 아이들이 로봇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놀이와 학습 활동을 접하게 됨에 따라 창의력과 과학적 탐구심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선 고산지회장은 “아이들이 로봇과 함께 즐겁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과 주민들의 삶에 보탬이 되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