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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이 ‘착한 화산 더 나눔 5’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감자 나눔을 펼쳤다. 사진은 감자 수확 후 기념촬영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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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면이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로컬 농산물인 감자를 나누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착한 화산 더 나눔 5’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은아 새마을지도자 화산면 부녀회장이 정성껏 직접 재배한 감자를 기부하면서 마련됐다.
화산면부녀회원들은 화산면 직원들과 감자를 수확하고 포장하는 전 과정에 동참했으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감자를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
임미정 화산면장은 “감자를 기부해 주신 화산면 부녀회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지역 내 농산물 기부문화가 활성화돼 행복한 지역공동체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 화산 더 나눔 5’ 행사는 화산면의 대표 로컬 농산물인 감자, 양파, 대파 등 5가지의 품목을 직접 재배한 면민들의 기부를 모아 취약계층을 대상을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