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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자원봉사센터 소속 호롱불봉사회(회장 소완섭)가 구이면의 한부모가정을 위한 ‘공부방 만들어주기’ 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었다.
호롱불봉사회는 최근 구이면의 한 가정을 방문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독립된 학습 공간이 없었던 아동을 위한 전용 공부방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봉사단은 일주일 전부터 미리 바닥 기초 콘크리트 작업을 진행해 충분한 굳히기(양생) 기간을 거쳤으며, 단열과 미관을 고려한 벽체 세우기와 도배, 장판 교체 등 내부 꾸미기 공사를 일사천리로 진행했다.
| ↑↑ 완주 호롱불봉사회가 구이면 한부모가정 창고 리모델링으로 아동 공부방을 만들어 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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