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재관)가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돕기 위해 ‘이불 빨래방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통해 2025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활동으로, 가정에서 세탁하기 어려운 이불과 침구류를 직접 수거해 세탁과 건조를 마친 뒤 다시 각 가정으로 배달해 주는 무료 서비스다.
특히 이번 사업은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의 세탁 시설 후원을 통해 운영하는 지역 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 ↑↑ 경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돕기 위해 이불빨래방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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